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대회 8강 진출 실패…조 3위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대만에서 열리는 하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한 남자 축구대표팀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장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대만에서 열린 2017 대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남아공과의 조별예선 3차전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승점 4점에 머문 대표팀은 조별예선을 3위로 마감하며 D조에서 두 장 주어지는 8강 진출 티켓을 따내지 못했다. D조에서는 승점 6점을 기록한 아르헨티나가 조 1위로 진출하며 같은 승점이나 골득실에 밀린 우크라이나가 2위로 진출했다. 남아공은 승점 1점으로 최하위에 그쳤다.

대표팀은 25일부터 9~16위 순위 결정전을 펼친다.

남자유니버시아드 축구대표팀이 대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