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끼줍쇼’ 김선아가 12년 만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JTBC ‘한끼줍쇼’ 23일 방영분에서 김선아는 용산구 후암동에서의 한 끼를 위해 남산계단에 모였다. 김선아가 출연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마지막 장면 촬영장소이기도 하다.
김선아는 이경규의 지시로 ‘내 이름은 김삼순’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당시 남자 상대역이었던 현빈의 역할은 최민호가 대신했다.
김선아-최민호는 계단 위에서 마주 보며 티격태격하는 말다툼하는 연기를 보여줬다. 하이라이트인 뽀뽀 신은 이경규와 강호동이 시범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