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류현진 6이닝 1실점의 결과는 시즌 5승 달성이었다.
LA다저스는 24일(현지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2017 MLB 원정경기를 5-2로 이겼다. 선발투수 류현진은 4안타 2볼넷을 허용했으나 1실점으로 막았다. 삼진은 2차례 잡았다.
류현진은 3수 끝에 승리투수가 됐다. 2017 MLB 5승 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은 3.45에서 3.34로 내려갔다.
류현진 6이닝 1실점은 시즌 5승으로 연결됐다. 피츠버그와의 2017 MLB 원정경기 3회 역투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시즌 평균자책점 3.34는 2014년 3.38보다도 낮은 것이다. 당시 류현진은 14승 7패를 기록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