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제주) = 옥영화 기자] '2017 제주 뮤직 페스티벌'이 25일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엘리시안 제주 리조트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제주뮤직페스티벌에서는 상쾌한 감성 밴드 페퍼톤스와 일본 어쿠스틱 기타 듀오 데파페페의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에일리, 제시, 딘 등의 음악 공연이 펼쳐지며 국내 최정상급 밴드 국카스텐이 메인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26일 토요일에는 에브리싱글데이, 바버렛츠가 무대를 열고 전인권밴드, 십센치의 공연이 이어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낼 예정이다. 또 일본 유명 뮤지션 미야자와 카즈후미가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꾸밀 예정이다.
가수 에일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