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윤정수가 방송을 자동으로 하차해야 했던 시기를 회상했다.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는 개그맨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데뷔한 뒤 방송을 쉰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1992년 SBS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한 윤정수는 많은 인기를 누려왔다.
그러나 2013년 파산 선고를 받은 뒤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윤정수는 "방송이 끊겼던 시기는 파산 시점이다. 죄를 지은건 아니지만 큰 실수를 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동으로 하차를 하게 되는 그런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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