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시우민 혼술 이유가 공개됐다.
MBC 예능 파일럿 ‘이불 밖은 위험해’가 27일 첫 방송 됐다. 이상우, 용준형(하이라이트), 시우민(엑소), 박재정, 강다니엘(워너원) 등이 출연한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시우민은 집에 있는 것을 선호한다면서 술을 마시거나 영화를 본다고 설명했다.
혼술하는 이유로는 밖에서 음주하다가 실수를 하거나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