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신화의 앤디가 이민우가 추천하는 싱가포르 맛집으로 향했다.
30일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방송에서는 앤디가 이민우와 에릭이 추천하는 맛집을 방문해 크랩 요리 먹방을 선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 앤디는 이민우가 사전 인터뷰에서 앤디와 함께 꼭 가고 싶다고 추천했던 크랩 요리 식당으로 향했다.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머드크랩’ 요리부터 다양한 게요리가 등장하자 앤디와 민우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으며 요리 인증샷을 찍어 신화 단체 채팅방에 자랑해 신화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평소 ‘매운 맛’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앤디는 이번 맛집에서도 매운 맛이 일품인 ‘칠리 크랩’을 첫 번째로 선택했으며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며 극구 추천했다. 이어 요리를 신화의 히트곡인 ‘브랜드뉴(Brand New)’에 비유하며 “맛의 신세계를 연다”고 하며 “새로운 맛”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새벽 1시에 디저트 맛집을 찾아가 칵테일과 디저트를 시키며 우승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앤디는 신화의 이민우와 함께 올리브TV ‘원나잇 푸드트립: 먹방 레이스’에 출연해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