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배우 박수연이 OCN 드라마 '구해줘' 배우들과 종방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박수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있었던 #구해줘 #쫑파티~^^이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ㅎㅎ 이날 아침까지 촬영하고 저녁에 쫑파티하고 ㅎㅎㅎㅎ 멋진 선배님들 그리고 멋진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내겐 큰 영광이었다~^^ 촬영은 끝났지만 구해줘는 계속 방영이니~~많은 시청 부탁드릴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연이 김성수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종방연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OCN 드라마 '구해줘'는 CJ E&M TVN에서 '미생','시그널' 등을 기획, 제작한 이재문 프로듀서의 히든 시퀀스가 만든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연일 시청률이 상승중이다.
드라마 '구해줘'는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본격 사이비 장르의 매력과 베테랑 연기자와 신예 연기자들의 구멍 없는 연기력, 영화를 방불케 하는 연출과 영상미로 OCN 드라마 역사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다.
지난 30일 마지막 촬영이 끝난 OCN 드라마 '구해줘' 9회는 오는 9월 2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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