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충재씨가 누구 길래...‘설렘 가득’ 여자로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충재와의 만남에 꽂꽂이를 하며 여성미를 발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꽂꽂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이쁘게 완성된 꽃을 냉장고에다 넣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꽃이 시들까봐"라며 냉장고에 잘 안들어가는 꽃을 다시 집어넣으며 신경을 썼다. 이어 나래바 셔터를 내리고 앞치마를 두르며 요리를 할 준비를 했다.



이날 박나래는 "오늘은 매우 중요한 날이다"며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어 충재를 집으로 초대했다고 밝힌 박나래는 거울을 보며 앞머리에 롤을 하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