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불타는 청춘’ 김광규가 어설픈 영어실력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로 답사에 나선 김광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광규는 택시 운전기사와 어설픈 영어 대화로 웃음을 안겼다.
김광규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그는 기사에게 "마이 네임 광규"라고 어설픈 영어로 인사를 건네며 폭소케 했다. 이어 "와츄어네임"이라고 딱딱한 발음으로 기사에게 이름을 물었다. 이에 기사가 "리키"라며 이름을 말했고, 김광규는 "굿네임"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혼을 여부를 묻자 김광규는 "노 메리. 오리지널 싱글"이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광규는 "유얼손"이라며 기사에게 아들이 몇명이냐는 뜻으로 물었고, 기사는 아들이 세명이라고 답했다.
대화가 이어지자 김광규는 "신기하게도 대화가 통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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