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정유석과 김도균의 트라이시클 탑승기가 펼쳐졌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로 답사에 나선 정유석과 김도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유석과 김도균은 세레스 버스터미널에 들러 트라이시클에 탑승했다.
정유석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트라이시클에 탑승한 정유석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한 게 아니다"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정유석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한게 아니라 향기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유석과 김도균은 트라이시클에 100% 만족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