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수미, 가족사진 촬영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의상은?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냄비받침’ 이용대 선수 아내 변수미가 가족 사진 촬영을 마치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KBS2 ‘냄비받침’에서는 이용대 변수미 부부와 딸 예빈의 가족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촬영을 마친 변수미는 "우리도 이렇게 힘든데 예빈이가 얼마나 힘들까"라고 말했다.

변수미 사진=KBS2 ‘냄비받침’ 방송화면 캡처
이어 변수미는 "가족사진 촬영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의상은 하트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변수미와 이용대 부부는 딸 예빈이에게 뽀뽀를 하며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을 마쳤다.



이용대는 딸 예빈이에 대해 "지금 이제 저를 보며 웃어서 키울 맛이 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