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종석 ‘삼시세끼’ 출연이 확정됐다.
tvN 리얼리티 예능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측은 5일 이종석이 게스트 자격으로 바다목장 편 촬영을 끝냈으며 9월 중으로 방영예정임을 공개했다.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이서진·에릭·윤균상이 고정멤버다. 게스트로는 1~3회 한지민, 3~5회 이제훈, 6회는 설현이 나왔다.
이종석은 8월 23일 개봉영화 ‘브이아이피’에서 주연 김광일을 연기했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9월 10일 열리는 ‘LEE JONG SUK PRIVATE STAGE [DREAMLIKE]’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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