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KIA전 선제 솔로포…시즌 12호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지난주에만 3개의 홈런포를 날렸던 LG 포수 유강남이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유강남은 6일 잠실 KIA전에 8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2회말 0의 균형을 깨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상대투수 심동섭의 130km짜리 포크볼을 통타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시즌 12호. 지난 1일 넥센전 이후 4경기 째 만에 다시 나온 홈런포다.

LG 유강남(사진)이 6일 선제 솔로포를 날렸다. 사진(잠실)=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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