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김성경이 배우로 데뷔한다.
영화 '구세주 리턴즈 (감독 송창용)'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구세주 리턴즈'는 1997년 IMF 때의 꿈은 높으나 현실은 시궁창인 난장 인생들의 기막힌 채무 관계와 웃픈 인생사를 그린 정통 코미디 무비로, 자타공인 대한민국 코미디의 배테랑 최성국이 주연을 맡아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그만의 능청맞은 스킬로 코믹 연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배우 김성경이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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