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뜨거운 사이다’ 이여영이 남다른 현명한 조언으로 이목을 모았다.
7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토크쇼 ‘뜨거운 사이다’에서는 이여영이 출연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갑질 고객 테스트에 대해 출연진들에게 ‘까페 마감시간까지 있어본 적 있다’라는 제시어가 주어졌다.
이여영 사진=온스타일 ‘뜨거운사이다’ 방송 캡처 이여영은 이에 대해 “직원들은 퇴근 시간만 기다린다"며 "1분이 고통일 것이다"라고 운을 띄었다. 이어 "시간 외 근무시간으로 안쳐주는 경우도 많다"고 덧붙였다.
이여영은 “마감 30분 전에 나가야 직원들이 청소를 할 수 있다"라고 답하며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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