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시골빵집’ 김갑수가 빵사랑을 드러냈다.
7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시골빵집 오픈임박을 앞두고 버스로 향하는 깁갑수, 김국진, 이수경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경은 김갑수에게 "레시피를 다시 주셨다"고 말했다.
김갑수 사진=TV조선 ‘시골빵집’ 방송화면 캡처 이에 깁갑수는 “다 머릿속에 있지"라며 "우리는 그냥 다 외워버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김갑수는"빵 밖에 없어"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빵집으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김갑수, 김국진, 이수경은 이야기꽃을 피우며 훈훈함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