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베니스영화제서 ‘드레 지원’으로 변신...모두 홀렸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하지원이 베니스영화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jiwon1023MANHUNT Venice film festiva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전구와 우월한 장식이 돋보이는 곳에 드레스를 입고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원 영화제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특히 우월한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원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베니스영화제 속 영화 ‘맨헌트’ 레드카펫에 섰다.



한편 하지원은 현재 MBC 드라마 ‘병원선’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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