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사진 찍느라 바빠”…대체 누굴 찍길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비가 근황을 공개했다.

비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느라 바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쪼그리고 앉아 사진 찍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비는 반팔과 반바지 차림에 구릿빛 피부로 원조 몸짱다운 남성미를 과시했다.

비 사진=비 인스타그램
특히 목에 힘줄까지 세우며 몰입한 그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됐다. 앞서 지난달 비,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에서 태교 여행에 전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비, 김태희 부부는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19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23일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10월 말에서 11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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