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유천 결혼연기가 12일 소속사의 인정으로 공식화됐다. 이번이 2번째 연기다.
박유천은 8월 26일 사회복무요원 소집이 해제되며 병역이행을 마쳤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와의 9월 10일 결혼이 예정됐던 박유천은 20일로 미뤘으나 재차 연기했다.
박유천 결혼연기는 이번이 2번째다. ‘제34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는 모습. 사진=MBN스타 DB 아직 특정한 날짜가 거론되진 않은 가운데 소속사는 결혼연기를 시인하면서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는 박유천의 의미심장한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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