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배수빈이 득남 후 쏟아지는 축하에 인사를 전했다.
배수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배수빈 소속사 측은 “배수빈 아내가 지난 12일 득남했다. 산모,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배수빈은 2013년 9월 8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이듬해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고, 3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게 됐다. 현재 배수빈은 차기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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