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팔로우미8S’ MC들이 한발 앞선 가을 패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14일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8S’에서는 MC들이 ‘가을이 오면’이라는 주제로 가지각색 매력 넘치는 셀프 카메라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MC들은 6회 드레스 코드 가을 슈즈를 이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홍수현과 차정원은 재킷과 숏 팬츠로, 하의 실종 스타일링을 완성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의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이주연은 자신 역시 여기에 합류해야 할 것 같다며 즉석에서 하의 실종 패션을 완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임세미와 김소혜는 질 수 없다는 듯 시폰 형식의 롱 원피스 스타일링을 뽐낸다. 두 사람은 다른 의미로 하의가 정말 보이지 않는 하의 실종 라인을 급 결성해 더 큰 웃음을 스튜디오에 전한다.
‘가을이 오면’으로 준비한 리얼 셀프 카메라와 가을 바람 불면 생각나는 ‘가을 낭만템’을 주제로 한 픽미업을 담은 ‘팔로우미8S’는 14일 목요일 밤 9시 티캐스트 패션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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