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라슈’ 김미려VS정성윤, 딸 모아 훈육 두고 팽팽한 대립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와 정성윤이 육아에 대해 견해 차이를 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파트라슈’에서는 김미려와 딸 모아, 반려견 나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미려와 정성윤 부부, 모아가 반려견들과 함께 외출에 나섰다. 이들은 밥을 먹기 위해 한 식당에 들어갔다.

파트라슈 김미려 정성윤 사진="파트라슈" 방송 캡처
그러나 모아는 밥투정을 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대성통곡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미려는 모아가 바르고 예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해 화를 냈다. 하지만 정성윤은 김미려와 생각이 달랐다. 정성윤은 “그냥 둬...”라며 말끝을 흐렸다. 두 사람은 냉랭한 분위기로 집으로 돌아왔다. 먼저 정성윤은 “아까 식당에서 화나는 건 알겠는데 남들 보는 눈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미려는 “남들 보는 눈이 있으니 더 그랬다”며 받아쳤다.



좀처럼 갈등이 좁혀지지 않자 김미려와 정성윤은 각자 자리를 피했다. 그러나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고 했던가. 딸 모아의 귀여운 애교에 사르르 풀고 다시 화목한 부부로 돌아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