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많은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집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나는 셰프다' 코너를 통해 '청춘의 고추냉이 치킨', '맛있는 비밀! 레시피 제보자' 코너를 통해 '바지락 칼국수, 들깨 칼국수' 편과 '초저가 그 집' 코너를 통해 '4000원 한우 선지 해장국' 편이 소개됐다.
가장 먼저 서울시 강동구 천호대로 168가길에 위치한 '치킨보이 PUB'의 '천태우' 셰프의 '고추냉이 치킨'이 화제다. 특히 화끈한 맛이라는 평과 함께 호평은 물론 바질, 오레가노, 월계수, 파프리카 가루, 강황 가루, '페퍼론치노'까지 더해 염지를 한 뒤 하루 동안 숙성시켜주는 것이 맛의 비결로 꼽았다. 이에 초벌된 치킨을 한번 식혀준 뒤, 다시 한번 튀겨내고 직접 만든 특제 고추냉이 소스를 얹어준 뒤 탄산수를 넣어 부드러움을 더한다.
두번째로 소개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중앙로에 위치한 '엄마손 해장국 전문점'에서 '한우 선지 해장국'은 저렴한 가격 4000원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우 선지는 살짝 한번 삶아준 뒤, 주문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끓여서 나가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했다. 또한 육수를 우려낼 때도 국내산 한우 사골뼈를 사용하고 당귀를 비롯한 한약재가 들어가 24시간 동안 끓여 남다른 맛을 자랑한다. 또한 속 풀리는 황태 콩나물 해장국도 평이 좋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번째로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봉수대로에 위치한 '가현산 손칼국수'는 오랜 시간 22년 내공을 자랑하는 칼국수 집으로 꼽힌다. 특히 찰지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수분 함량이 높은 생면용 밀가루를 사용하고, 쥐눈이콩가루를 넣어 밀가루 냄새를 잡아줘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면을 썰어줄때도 쫀득한 식감을 3mm정도로 깔끔한 맛을 위해, 엉키지 않도록 일일이 면을 풀어준다. 면에 붙은 불순물을 제거하기위해 미리 한번 데쳐줘서 깔끔한 맛이 나도록 하는 것이 비결이다. 또한 기본재료에 건새우, 파등이 들어가고 들깨는 가장 마지막에 넣어 부드러운 불에서 완성돼 눈길을 끌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