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옥영화 기자] 최근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문화콘텐츠센터 1층 GS25 상암 DMC점에서 편의점 택배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가수 사무엘과 그룹 MXM 임영민,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화제를 모았던 유선호가 메인 모델로 발탁됐다. 사무엘, 임영민, 유선호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3인 3색이 돋보인는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MXM 임영민이 촬영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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