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운동회 ‘아빠의 이름으로’…달리기·줄다리기 참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유재석 운동회’는 아들 유지호가 다니는 초등학교 행사에 간 것이다.

유재석은 운동회에 학부형 자격으로 참가하여 달리기와 줄다리기 등에 출전했다고 알려졌다.

예능 동료 박명수도 운동회에 동참했다. 이는 딸 박민서가 유지호와 같은 초등학교에 재학 중기 때문이다.

‘유재석 운동회’는 아들이 재학하는 초등학교 행사에 참여한 것이다. 딸이 같은 학교에 다니는 박명수도 운동회를 함께했다.
유재석·박명수는 운동회에서 부모이자 인기인으로서 훌륭한 처신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