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B1A4 멤버 진영이 건강회복 후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진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저는 잘 회복해서 많이 괜찮아졌답니다. 오늘 ‘Rollin’ 무대도 기대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또한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을 향한 손하트로 팬들을 안심시켰다.
진영은 지난 28일 오후 감기로 인한 고열증세에 라디오 ‘컬투쇼’ 일정에 불참했다. 이에 팬들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다”, “몸 챙기는 게 우선이예요”, “무리하지 마요”, “아프지 마요 파이팅” 등 걱정의 말을 남겼다.
B1A4는 지난 25일 7번째 미니앨범 ‘Rollin’을 발매했고, 타이틀곡 ‘Rollin’으로 컴백에 나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