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분데스리가에서 살케 04와 레버쿠젠이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살케와 레버쿠젠은 30일(한국시간) 독일 벨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7라운드 맞대결서 1-1을 기록했다. 나란히 승점 1점씩을 챙긴 양 팀은 경기 후 7위(살케)와 8위가 됐다.
살케는 전반 34분 고레츠카가 선취골을 넣어 앞서갔지만 후반 16분 베일리가 골을 성공시키며 다시 균형을 이뤘다. 이후 양 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가골 소식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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