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결장’ STL, MIL에 패하며 3연패 늪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오승환(33·세인트루이스)이 결장한 가운데 소속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연패를 끊어내지 못했다.

세인트루이스는 30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서 3-5로 졌다. 이날 패배로 3연패 늪에 빠진 세인트루이스. 선취점을 내준 뒤 4회말 데종의 솔로포로 추격에 성공했지만 6회초 밀워키 공격을 막지 못하고 다시 실점을 허용했다. 9회초에는 테임즈에게 추가 적시타까지 내주며 패색이 짙어졌다.

세인트루이스는 9회말 마르티네스의 투런포로 추격의 불씨를 지폈으나 더 이상의 득점은 이뤄지지 않았다. 선발로 나선 존 그랜트가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던 반면 밀워키 선발 체이스 앤더슨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오승환은 결장했다.



세인트루이스가 3연패 늪에 빠졌다. 사진=ⓒAFPBBNews = News1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