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신혼여행 중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지혜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신혼여행지에서 행복한 모습을 공개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이에 팬들은 “언니도 여행 즐겁게 보내세요”, “즐거운 허니문 되세요”, “힐링하고 오세요”, “새댁^^”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남겼다. 이지혜는 지난 18일 제주도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복 속에 3살 연상의 일반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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