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이동국 아들 이시안이 남다른 축구 실력을 과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와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축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국은 시안에게 “아빠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했는데 너는 지금부터 축구하면 바로 유럽에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이후 이동국은 본격적으로 시안이에게 축구를 가르쳐 줬다. 시안이는 처음에는 공을 놓치며 어색해했다. 하지만 시안은 ‘라이언킹’ 이동국의 아들답게 점차 축구에 적응했고, 골인까지 성공했다.
이를 본 이동국을 뿌듯해 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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