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남다른 클럽 목격담이 전해졌다.
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클럽의 A to Z 비화가 다채롭게 공개됐다.
이날 연예인 중 DJ로 활약하는 이들이 언급되면서 배우 류승범, 장근석, 김민준, 위너 남태현, 개그우먼 박나래, 박명수 등이 디제잉에 흥미를 가지고 실력을 키워온 케이스임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S2는 “음악이 흥행하면 저희 몸값도 올라가고 인지도도 상승하고 그렇게 되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인기 있는 유명 DJ들의 경우 1시간 공연에 20억 원을 받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조용히 술만 마시고 가는 스타는 배우 김수현이 언급되면서, S2는 “저는 봤다. 그냥 오시는 게 아니라 탈 쓰고 오신다”라고 증언하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사람 없는 곳에서 조용히 술만 마시는 또 다른 스타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꼽혔으며, 이어 라나는 “전광렬 씨가 클럽에 오신 것도 봤다”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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