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백선생’ 양세형, 도라지 튀김 홀릭 “전혀 느끼하지 않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도라지 튀김에 푹 빠졌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선생 표 추석 술안주 만들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제자들에게 도라지 튀김을 만들어 선보였다. 이규한, 남상미, 윤두준, 양세형은 맛있게 도라지 튀김을 먹었다.

집밥 백선생 양세형 사진="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특히 양세형은 “원래 튀김은 느끼한 게 좀 많이 있는데 도라지를 튀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전혀 느끼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규한 역시 “식감이 부드러워 고구마가 연상된다”고 말하며 극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