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영자가 여행 스타일을 공개했다.
3일 SBS 파일럿 프로그램 ‘트래블 메이커’가 방송된 가운데 첫 번째 여행 가이드로 꼽힌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제가 좀 촌스럽다. 시장이나 뒷골목이나 현지인들이 많은 곳으로 여행을 간다”고 밝혔다.
이어 추천 여행지로 서해안을 꼽으며 이영자는 “제철 음식도 있고, 서해안이 좋다. 생각을 멈추고 쉬어가기 좋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충청도 여행을 준비한 이영자는 홍성 소머리국밥, 쇠틀 호떡, 100년 대장간 등으로 향하면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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