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라이머가 안현모와 결혼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라이머와 안현모의 결혼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이머와 안현모 커플은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 결혼식을 올렸다.
라이머는 제작진에게 “관심 가져 주시고 축하해 주신 만큼 저희가 더 행복하게 잘사는 모습으로 보답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라이머와 안현모는 지난달 30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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