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더 유닛’ 가수 현아가 톡톡 튀는 매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의 멘토 현아가 긍정매력으로 녹화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자신만의 애교로 공개녹화 현장 분위기를 밝게 만든 것은 물론 멘토 역할까지 제대로 해냈다는 후문이다.
현아는 녹화 시작부터 끝까지 진중한 자세로 몰입해 후배들의 무대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지켜봤다. 뿐만 아니라 그는 참가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다년간 활동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전하며 멘토로서 면모를 발휘했다. 또한 다정다감하게 참가자들에게 다가가 용기를 북돋아 줬다고 한다.
‘더 유닛’ 현아 사진=KBS ‘더 유닛’ 제공
이처럼 현아는 사려 깊은 배려로 후배들은 물론 방청객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며 긴장감이 돌던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편안하게 만들었다. 녹화 중간 쉬는 시간에도 방청객들을 향해 환한 미소와 브이 자를 그리는 등 에너지를 전파했다. 현아는 멘토로서 진중함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것뿐만 아니라 후배들을 다독이는 선배미를 뿜어내며 맹활약 중이다. 이에 ‘더 유닛’에서 그가 멘토로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더 유닛’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강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연예계 데뷔 경력이 있고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참가자들의 무한한 재능과 잠재력을 발굴한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더 유닛’에서는 현아 외에도 가수 비, 황치열, 산이 등이 출연한다고 알려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