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포레스트 팀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2'에서는 4중창 경연이 진행된 가운데 시메와 조민규, 고우림, 배두훈으로 구성된 포레스트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이들은 전원 생존의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포레스트 팀은 완벽한 하모니는 물론 파격적인 선곡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매진 드래곤스의 'Radioactive'를 선곡해 록의 크로스오버라는 신선함은 물론 최고점 98점, 최하점도 94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심사위원 윤상, 윤종신, 김문정 세사람은 포레스트 팀의 과감한 선곡과 하모니를 높게 평가하며 놀라운 무대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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