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서장훈 아버지가 한국 굴지의 의류회사 전무임이 밝혀졌다.
서장훈은 6일 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 방송에 발레단 감독으로 등장했다.
동반 출연한 서정희에 대해 서장훈은 “아버지가 서정희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그때 ‘서 전무님’이 서장훈 부친인지 몰랐다”라면서 감사를 표했다. 무명이었던 자신을 국내 최대 의류업체 광고 모델로 캐스팅한 것을 아직도 고마워한다면서 서장훈을 통해 안부를 전했다.
서장훈 아버지가 서정희를 모델로 발탁한 국내 최대 의류업체 전무였음이 밝혀졌다. 사진=KBS2 ‘백조클럽-발레교습소’ 방송화면 2017년 서정희는 ‘정희-쉰다섯, 비로소 시작하는 진짜 내 인생’이라는 책을 출판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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