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데뷔를 앞두고 있는 레인즈 서성혁이 과로로 입원 후 퇴원한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서성혁은 7일 “레인저 여러분 안녕하세요 레인즈 막내 서성혁입니다 저의 갑작스러운 응급실행 소식에 조금 놀라셨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다행히 지금은 많이 괜찮아져서 퇴원하고 휴식중이예요”라며 “저 뿐만 아니라 레인즈 일정이랑 미니 라이브 준비도 문제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곧 미니 라이브인데 빨리 만나고 싶어요.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후 공개된 사진 속 서성혁은 다소 수척해졌지만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팬들을 안심 시켰다. 7일 레인즈 측은 “멤버 서성혁이 지난 5일 오후 9시, 연습 도중 피로누적 및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로 향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건강상태와 데뷔일정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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