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X김민기, ‘불후의 명곡’ 출연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불후의 명곡’ 출연 소감을 밝혔다.

홍윤화는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추석 특집편에 남자친구 김민기와 함께 출연해 사랑스러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홍윤화는 추석을 맞이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노래와 무대를 준비한 것은 물론, 보기만 해도 광대를 치솟게 만드는 치명적인 사랑스러움으로 현장의 명곡 판정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홍윤화 김민시 사진=JDB엔터
홍윤화는 소속사를 통해 “연습도 많이 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끝나서 다행이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8년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내년 부부의 연을 맺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