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이 정직원으로 당당하게 해성그룹에 출근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해성그룹 정직원으로 출근한 서지안(신혜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지안은 해성그룹에 인턴으로 근무하다 정직원 채용에서 누락됐다. 하지만 해성그룹의 딸이 되면서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이날 서지안은 당당하게 회사에 입사했다. 이 모습을 본 윤하정(백서이 분)은 “확인해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라며 못마땅해 했다. 서지안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랜만에 커피를 타겠다. 복귀 기념이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