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한예슬이 동영상 스캔들에 분노감을 감출 수 없게 됐다.
9일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는 진진(한예슬)의 스캔들 그 후가 그려진 가운데, 때마침 그를 둘러싼 의혹에 지원(김지석)이 진진을 적극적으로 구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자들의 질문세례에도 지원과 진진은 어떤 대꾸도 없이 공항을 떠났고, 매니저는 솔직히 얘기를 해야 수습을 할 수 있다며 진실을 요구했고, 이에 진진은 “미친 새끼, 퍼뜨린 새끼”라며 분노했다.
이에 기자들은 사진진에게 “영상의 주인공이 맞냐”며 사진진을 막아섰고 사진진은 매니저도 없이 곤욕을 치루게 된다. 그 순간 공지원(김지석 분)이 나타나 사진진의 손을 잡아 끌며 위기에서 구해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진전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세기 소년소녀'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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