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축구회관) = 김재현 기자] 10일 오전 축구회관에서 2017 K리그 클래식 스플릿 라운드 그룹A에 확정된 6개 구단 감독들이 미디어데이를 가졌다.
창단 첫 상위 스플릿에 진출한 강원을 포함해 전북, 제주, 울산, 수원, 서울은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김도훈 울산 감독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