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빅뱅 지드래곤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love love”라는 글과 사진을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지드래곤과 가벼운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지드래곤은 입을 쭉 내민 채 한껏 분위기 잡은 표정으로 멋스러움을 뽐냈다.
모델 수주 또한 강렬한 눈빛으로 매력을 어필했다. 한혜연은 이들 사이에서 걸크러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지디를 놓지 않는 언니 손이 부러워요”, “내가 좋아하는 분이 두 명씩이나”, “귀요미가 둘이야”, “진심 슈퍼스타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지난 3일,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18 봄-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유럽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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