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음악의 도시’ 빈에서 귀호강 패키지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채아는 음식을 먹던 중 안정환에게 “오빠는 배우를 꿈꿔본 적 없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안정환은 “하라는 사람은 많은데 내가 능력이 없다”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있고 없는 영역이 있다”라고 생각을 표했다.
이를 들은 한채아는 “얼굴이 능력이죠”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안정환은 “모르지, 인생이 어떻게 돌아갈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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