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맨쉽, 승리를 부탁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 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마산 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와 NC의 준PO 3차전에서 NC 맨쉽이 선발로 등판해 포수 김태군과 파이팅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1:1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롯데와 NC는 3차전을 선점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