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가수 박보람이 먹방 요정다운 발언을 남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OLIVE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는 동갑내기 박보람, 허영지가 터키 이스탄불로 맛집 탐방을 떠났다.
여행을 떠나기 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배달음식 시킬 땐 보통 3~4그릇은 기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보람은 “어제 매니저랑 10분을 먹었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원나잇 푸드트립’ 박보람X허영지 사진=‘원나잇 푸드트립’ 방송캡처 이어 그는 “밥으로는 배가 안 부르다”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고, 허영지도 공감했다. 먼저 선공개된 영상에서 박보람과 허영지는 “더 시켜달라”고 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박보람은 허영지가 “그만해”라고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폭풍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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