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JBJ 김용국이 아기 입맛을 입증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잘봐줘 JBJ’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푹 자고 일어나 일본식 가정식이 차려져 있는 아침상을 맞이하게 됐다.
JBJ 김용국 사진="잘봐줘 JBJ" 방송 캡처 일본인 멤버인 타카다 켄타는 낫토를 보고 먹을 생각에 흥분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반면 멤버들은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기에 궁금증이 가득했다. 이후 타카다 켄타가 낫토를 먹는 방법을 설명해줬고, 모두 이를 따라했다.
김용국은 낫토를 한입 먹었고, 먹자마자 기침을 연발했다. 결국 낫토를 타카다 켄타에게 건네줬다. 이후 그는 멍한 표정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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