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정해성 감독이 12일 베트남 1부리그 호앙아인 잘라이와 총감독 계약에 합의했다.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와 전남 드래곤즈를 지휘한 정해성(59)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에 코치로 2차례 참가했다. 2002월드컵은 거스 히딩크(71·네덜란드) 감독, 2010월드컵은 허정무(62) 감독을 보좌했다.
정해성 감독은 2000년 하계올림픽 때도 허정무 감독을 도왔다. 2차례 모두 허정무 감독-정해성 수석코치 구도였다.
정해성 감독이 12일 베트남 1부리그 호앙아인 잘라이와 총감독 계약에 합의했다. 사진=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호앙아인 잘라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과 협력 관계다. 베트남 유소년 아카데미 설립을 함께했고 아스널 축구용품의 동남아시아 유통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