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손호준X장나라가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인 KBS 예능드라마 ‘고백부부’로 20살로 돌아간다.
누구에게나 있었을 찬란했던 스무 살 시절. 인생 최악인 38살에서 최고의 순간 20살로 돌아간다면 어떤 삶을 시작할까?
스무 살의 친구들과 스무 살의 가족들을 다시 떠올리게 할 ‘고백부부’는 장나라와 손호준이 38살에서 20살로 ‘go back’ 한다.
손호준X장나라가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인 KBS 예능드라마 ‘고백부부’로 20살로 돌아간다. ‘고백부부’에서 불행을 외치며 인생 최악의 순간 이혼을 선택한 38살 동갑내기 부부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기인 20살 대학생으로 돌아가 전성기를 다시 경험하게 된다.
KBS 홍보팀은 “장나라X손호준이 3820 케미를 선보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한다”라면서 “돌아가신 엄마를 다시 만나 애틋한 가족애를 발산하는 장나라, 몸짱으로 회춘한 손호준의 폭발하는 젊음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